중국국가보건건강위원회, 방제 강화 유지 강조

2020-04-06 09:24:39 CRI

코로나19 세계 누적 확진자가 이미 100만명을 넘어섰다. 5일 미봉(米鋒) 중국국가보건건강위원회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해외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입경도시의 방제와 치료, 검사능력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코로나 19 방제의 강화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무원합동방역매커니즘 발표회에서 미봉 대변인은 세계보건기구 최신 통보에 따르면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초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확진자들에 대해 발견, 검사, 격리, 치료를 실시하고 모든 접촉자들을 추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방제 강화를 유지하고 입국 검사와 중계운송 연결, 의학적인 관찰, 지역사회 방제 등 코너마다 빈틈없이 방역통제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봉 대변인은 4월 4일 중국 현지 중증 환자수는 300명이하로 줄었고 현지 확진자수는 700명이하로 내려갔으며 치료효과가 뚜렷하다고 소개했다. 그는 국가 고수준의 의료팀은 계속해서 무한을 지키면서 중증환자들에게 "일대일 치료"방안을 제정해 완치율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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