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예약 혹은 온라인 추념 등 방식으로 친인들 추모

2020-04-04 16:13:33 CRI

4월 4일은 중국의 전통명절인 청명절이다. 해마다 청명이면 많은 중국인들은 돌아간 친인들의 묘지를 찾아 제사를 지내며 추모한다. 올해 코로나 19의 특별한 시기 중국 각지에서 예약 혹은 온라인 추념 등 방식으로 돌아간 친인들을 추모했다.

코로나 19의 방제성과를 공고히 하기 위해 중국은 올해 비현장 제사방식을 보급하고 있다. 여기에는 온라인 제사, 클라우드 제사, 재택추모, 공익성 대리 제사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중국 각지에서 3월부터 이미 육속 올해 청명 제사 정책과 배치를 출범했다.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서 90%이상의 조사를 받은 주민들이 청명기간 현장 추모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클라우드 제사" 등 새로운 합당한 방식으로 재택추모를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부 주민들은 "코로나 사태가 지난후 제사를 진행하는" 등 대체방안을 선택했다.

수도 베이징에서 민정부문은 온라인 제사서비스 플랫폼을 개설하고 대중들에게 편지와 헌화, 촛불 밝히기 등 제사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런 서비스는 시간과 지역적 제한을 받지 않아 사람들이 집문을 나서지 않고도 돌아간 친인들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전할수 있게 했다.

반드시 현장을 찾아 추모하려는 인원들에 대해 베이징시 민정부문은 3월 19일부터 청명 제사예약시스템을 가동해 민정국 관변측 위챗 계정과 여러 관련 기구의 전화 등 루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제사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인원밀집을 피면하고 교차적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관련 부문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6시까지 도합 9개 제사 시간대를 정했으며 묘지마다 하루 예약인수는 3명으로 제한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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