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문, 무한의 취항재개와 철도운행 재개를 위해 준비

2020-04-04 12:45:09

4월 8일 0시부터 호북 무한시가 철도 터미널 출발 업무와 무한공항 터미널 항공편 업무를 회복하게 된다. 3일, 무한천하(天河)공항은 한차례 전면 소독을 진행해 곧 재개하게 될 취항업무를 위해 준비했다.

이외 무한역을 거치게 되는 대량의 시발, 도착, 경유 열차는 4월 8일 부터 운행을 시작하게 된다. 3월 28일 0시부터 무한 철도부분은 무한시 17개 철도 터미널의 도착업무를 재개하고 4월 8일 0시부터 무한시 상술한 17개 철도 터미널의 출발 업무를 회복한다.

곧 운행을 회복하게 될 열차들은 무한에서 온주, 녕파, 상해, 항주, 심천, 중경, 복주, 남녕, 서안, 곤명 등 방향으로 출발하는 열차편으로 운행을 회복하게 될 열차편은 도합 100여 편이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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