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적인 애도행사 개최, 습근평 주석 등 베이징서 추모

2020-04-04 11:05:59 CRI

전국 각 민족 인민들이 코로나19 대응에서 희생한 열사와 동포들을 깊이 애도하기 위해 4월 4일 중국은 전국적인 애도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0시, 방공경보가 울렸고 습근평 주석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중남해 회인당 앞에서 코로나19로 희생한 열사와 동포들을 위해 3분간 묵도했다.

코로나19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이래 중국에서 발생한 전파력이 가장 신속하고 감염 범위가 가장 넓으며 방역 난이도가 가장 큰 한차례의 중대 돌발 공중보건사태이다.

이날 베이징의 천안문과 신화문,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사위원회,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소재지와 전국, 해외 공관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애도를 표했으며 전국의 모든 오락활동이 중단되었다. 오전 10시, 호북 무한과 전국 각 지역 군중들은 숙연히 묵도했다. 자동차와 열차, 선박, 방공경보가 동시에 울려 애도를 표시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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