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미국의 이간질은 헛된 짓

2020-04-04 10:28:12 CRI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일 베이징에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의 관계를 이간시키려는 미국의 시도는 헛된 짓이라고 지적했다.

미 국무원국제정보국 사이트가 최근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주재 중국 언론사 기자들의 숫자를 제한하는 것은 중국의 정부언론사들이 세계적으로 중국공산당을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는 미국 국무원이 중국의 언론사 기자 60명을 차별시하고 축출한데 대한 구실을 찾는 것이며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의 관계를 이간질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41년전 중국과 미국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날부터 미국은 중국은 중국공산당이 영도하는 사회주의국가임을 잘 알고 있었으며 중국기자들이 중국공산당이 영도하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왔다고 하여 그들을 난처하게 하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의 관련 이간질은 전 중국인민의 미움을 샀다며 중국공산당의 영도가 있었기에 중국인민은 독립과 자유, 해방을 얻을수 있었고 국가건설에서 끊임없이 위대한 성과를 거둘수 있었으며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뗄수 없는 혈육의 관계라고 강조하였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공산당은 인민속에서 산생했으며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국무원을 포함한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의 관계를 이간질하려 시도하는데 이는 헛된 짓이며 감염병이 심각한 지금의 상황에서 힘을 모아 미국 국내의 사무를 잘 처리할것을 미국에 충고하였다.

한편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세계보건기구의 코로나19 대처에 제공한 미국의 기부금이 중국을 훨씬 넘어선다고 말한것과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일부 나라들에 제공하기로 한 코로나19 대처 기부금을 중도에 철수했다는 보도가 있는데 진위를 알수 없다며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국정부가 중국 등 나라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억달러를 원조한다고 했는데 중국은 한푼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한 미국국제개발청이 중국에 제공한다고 했던 코로나19 대응 기부금도 아직까지 소문만 무성할 뿐이며 미국이 미납부한 유엔과 세계보건기구의 회비는 납부했는지를 질의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