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의무 식수행사에 참석...생태보호 강조

2020-04-03 20:32:56

습근평 중국공산당 총서기가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의무 식수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중국이 전염병 통제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속속 조업 재개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모두가 의무 식수행사에 동참하는 것은 경제사회의 발전과 생산 및 생활 질서를 회복하는 행동으로서 실천하는 의미가 있고 또 생태문명 이념을 창도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진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습 주석은 생태의 보호와 복구를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의 친환경 공간을 확대해 인민을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여 녹수 청산과 맑은 공기를 품은 아름다운 중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매년 4월의 첫 휴일을 '수도 전민 의무 식수일'로 정하고 있다. 수년간 중국의 당과 국가 지도자들은 선후로 베이징 서산과 통주 등 곳에서 수도 전 민 의무 식수 행사에 참가해왔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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