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관원 “중국 식량재고 충족”

2020-04-03 11:09:17

코로나19 폭발이래 여러 나라가 잇달아 식량 수출 규제 정책을 실행함으로 하여 중국 국내 대중들의 식량부족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왕빈(王斌) 중국 상무부 소비촉진국 부국장은 2일 상무부 정례브리핑에서 2019년 중국의 밀과 옥수수, 쌀 등 주요 식량 재고가 2억 8천만 톤에 달해 자급자족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고 식량을 수입하지 않아도 국내 식량공급 부족 문제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식량수입은 주로 콩, 잡곡 등 사료 식량에 집중되여 있고 수입한 쌀, 밀은 국내 소비 총량의 1%와 2%를 차지할뿐 주로 품종간 거래와 조절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중국의 식량 총생산량은 2018년보다 0.9% 증가한 6억 6400만톤으로 사상 최고 수준에 달해 "16년 연속 풍작"을 실현했다. 왕빈 부국장은 중국 식량 생산이 연속 풍작을 실현해 재고와 비축이 충족하고 가격이 장기적으로 안정돼 중국의 식량공급에 대한 국제시장의 영향은 적다고 말했다.

중국 농업부의 관련 정보분석에 따르면 2020년 식량생산은 총제적으로 양호해 올해에도 풍작을 거둘 확율이 크다.

왕빈 부국장은 코로나19가 폭발한 후 상무부는 관련 지방과 관계 부처와의 생산과 판매 연결을 강화해 각지 도매, 소매시장의 쌀, 밀가루, 식용유 등의 충족한 공급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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