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코로나19 대응 중앙업무영도소조 회의 주재

2020-04-03 10:56:44

4월 2일,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코로나19대응 중앙업무영도소조 조장인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영도소조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착실히 관철하고 중앙 대응 업무영도소조의 포치에 따라 국내외 코로나19 사태의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하도록 코로나19 방제사업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방제 중 리스크를 잘 조사하고 취약점에 비추어 육로 변경을 통한 유입성 감염병 방제조치를 강화하며 집단성 감염병 방제조치를 완벽화 할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 실사구시,공개투명 원칙에 근거해 정보를 발표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회의는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방제하는 동시에 순차적으로 조업재개를 유효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무증상 감염자 관리를 강화하고 상세한 선별조사 보고와 격리 및 의학 관찰, 밀접 접촉자 관리와 통제 조치를 실시해 매일 적시적으로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 각 지는 자체 상황에 결부해 중점 장소와 중점 단위, 중점 군체에 대한 방제조치를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리스크가 적은 지역은 실내 통풍과 환경 청결소독, 인원건강 검진 등 조치를 잘하는 전제 하에 생산 업무와 쇼핑센터, 농산물 시장, 공원 등 공공장소의 정상적인 영업을 확보하고 생산 생활 질서의 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집단성 대형 행사를 엄격히 통제하는 동시에 노인, 학생, 임산부 등 중점 군체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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