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찰, 식품 약품, 환경과 지식재산권 범죄 타격 조치로 조업재개 보장

2020-04-02 17:21:33 CRI

중국공안부는 일전에 공안기관이 법에 따라 식품과 약품, 환경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범죄를 타격해 방역기간 조업재개를 담보할 데 관한 10가지 조치를 출범했다. 려무흠(呂武欽) 공안부 식품과 약품 범죄 수사국 국장은 2일 관련 상황을 소개하면서 경찰측은 일부 식품과 약품, 농업물자, 공사건설, 지식재산권 등 조업재개 및 민생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분야에서 존재하는 치안우환에 대해 점검하고 법에 따라 가짜를 만들고 가짜를 판매하는 위법범죄 행위를 엄하게 단속하며 전력을 다해 조업재개를 담보하고 경제회복을 촉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려무흠 국장은 일부 지방에서 가짜 마스크나 가짜 방호복 등 방역과 관련된 가짜 의료용 물자를 만드는 범죄 활동이 두드러진 상황에서 각지 경찰측은 시장감독관리 부문과 의약감독관리부분 등 부처와 함께 전문단속을 진행해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 방역이 호전되고 기업들의 조업이 재개됨에 따라 식품과 약품안전에 일부 새로운 상황과 새로운 변화가 나타났다며 경찰측은 이에 비추어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고 법에 따라 위법범죄행위를 잘 단속하며 전력을 다해 조업재개와 학교들의 개학을 담보 할 것이라고 밝혔다.

려무흠 국장은 또한 방역의 영향으로 많은 영상작품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되고 있다며 불법분자들이 이 기회를 빌어 침권이나 해적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안기관은 관련부문과 함께 전문 단속을 진행하고 법에 따라 엄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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