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의 절강 생태문명건설 시찰, 中의 녹색발전 의지 표명

2020-04-02 16:46:40 CRI

습근평(習近平) 주석의 이번 절강행은 특수한 시기의 시찰이다. 중국이 방제작업을 늦추지 않음과 아울러 조업재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올해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 달성과 중등권 수준 사회 전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게 됨을 말해준다. 여기서 "전면"이라는 두 글자의 의미는 경제목표 달성은 물론 생태보호 역시 빠뜨릴수 없는 지표임을 뜻한다.

"생태환경 희생을 대가로 관광을 발전시켜서는 안되며 과도한 상업개발을 해서는 안됩니다." "생태를 파괴하는 것을 대가로 경제를 발전시켜서는 안 됩니다. 생태자체가 바로 경제이며 생태를 보호하는 것이 바로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습근평 주석은 이번 절강 시찰에서 생태보호를 일정에 포함시켰고 이에 대한 일련의 중요한 지시와 논단을 내렸다. 이는 중국의 감염병 방제 상황이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고 모든 작업이 빠른 속도로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것을 말해줄 뿐 만아니라 중국이 녹색 발전의 길로 계속 나아갈 것임을 시사하며 올해 중국의 중등권 사회건설 목표 달성은 경제와 사회, 정치, 문화, 생태 전반을 아우른 "중등권 사회"임을 말해주기도 한다.

현재 코로나19가 세계 많은 지역에서 확산하면서 글로벌 경제정세가 심각한 상황이다.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도 마찬가지로 거대한 압력에 직면해 있다. 올해  중국의 중등권수준사회 전면건설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중국이 경제수치의 성장을 위해 다시 조방형 경제발전의 옛 길을 걷지 않을까? 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에서는 중국이 건설하는 현대화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현대화, 즉 보다 많은 물질적인 재부와 정신적인 재부를 창조해 인민대중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수요에 만족을 주는 것이며 보다 많은 양질의 생태 제품을 제공해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만족을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절강 시찰이 명백히 보여주다 싶이 그 어떤 어려움에 직면해도 중국공산당은 인민들에 한 약속을 이행하고 기정 목표를 향해 확고히 나아가고 있다.

사실, 코로나19의 발생은 녹색발전 추동에 계시와 원동력을 부여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이 절강 시찰에서 말한 바와 같이 "위기와 기회는 병존하며 위기를 극복하면 바로 기회"이다. 사나운 바이러스에 직면해 인류는 녹색발전의 이념을 견지하고 생태문명건설을 강화하며 인류와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실현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중국의 경제 성장에 있어서 녹색 발전은 일찍부터 덧셈을 하거나 심지어 곱셈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소비 에너지와 새로운 경제 성장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기관의 초보적인 예측에 따르면 중국의 녹색 경제 총 생산은  2025년에  GDP의 8%를 점하는 12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에는 GDP의 1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경제학자들은 다음 단계 중국의 경제발전은 주로 녹색경제성장에 의거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녹수청산을 더 아름답게 건설하고 금산 은산을 더 크게 만들어야 합니다."이는 중국이 미래에 대한 약속이며 중국의 확고한 발전의 길, 또한 중국이 세계에 보다 많은 공헌을 하는 열쇠이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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