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론, '지구촌' 공동 보호 위한 단합 주장

2020-04-02 16:42:45 CRI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먼저 코로나 19를 발견하고 방역의 단계적인 성과를 거둔 중국은 지금 조업 재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힘닿는대로 타국들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3월31일까지 중국은 이미 120여개 나라와 세계보건기구, 아프리카연합, 아세안 등 국제기구에 긴급원조를 제공하고 7개 나라에 의료전문가팀을 파견했으며 원격 화상통화의 방식으로 100여개 나라 및 지역과 30여 차례의 기술교류회의를 가지고 중국의 방역경험을 공유했다.

하지만 일부 서방의 정객들과 딴 심보를 품은 사람들은 중국의 노력과 선의를 무시한채 중국에 먹칠하기에 급급하다. 코로나 19 발생 초기의 이른바 '중국 바이러스'론에서 중국원조 동기에 대한 악의적인 억측, 중국의 의료지원물자 품질 문제를 떠들기에 이르기까지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있다.

최근에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또 자국의 방역 부실 대응의 책임을 중국에 전가하면서 중국이 '실제감염자수와 코로나 19의 심각정도를 숨겨 바이러스의 확산을 초래'했다고 원망하고 있다. 영국의 일부 정객들도 중국이 코로나 19 와 관련해 '거짓 정보'를 제공한데 대해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방역협력에 해가 되는 이러한 언론은 국제여론의 강한 규탄을 받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4월1일, 세계보건기구는 제네바에서 코로나 19 정례기자회견을 가지고 중국의 데이터가 불투명하다는 일부 매체의 무근거한 비난을 반박했다. 세계보건기구 비상 건강 프로젝트 담당 마이클 라이언 박사는 각국이 매일 제공하는 수치는 과학에 기반한 훌륭한 증거들이 아주 많다며 우리는 세계 일부 지방이 협력하려하지 않거나 불투명하다고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제여론, '지구촌' 공동 보호 위한 단합 주장

현재 바이러스의 유행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는 독일, 싱가포르, 미국에서 각기 한 건, 중국에서 네 건의 정보를 받았다. 세계보건기구는 바이러스 전파의 조기 데이트를 공유한 이런 나라들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일부 나라들이 현재 생명 보호전을 치르기에 여념이 없어 유사 데이터를 수집하지 못한데 이해를 표하고 아울러 세계보건기구는 모든 나라들과 협력해 최대한 가장 훌륭한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유명 의학지인 '란셋'의 주필 호턴 리처드는 BBC 방송의 한 프로그램에서 영국의 방역조치는 '국가 스캔들'이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그는 영국은 1월 말에 벌써 코로나 19의 심각성을 알았지만 시간을 헛되이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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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앙일보'는 중국은 코로나 19 방역에서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국제사회와 정보를 공유하고 방역협력을 전개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NHK 방송사는 각 국에 물자를 제공하고 의료팀을 파견하는 것을 통해 중국은 '원조국'의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며 미국정부는 그와 반면 초기에 코로나 19사태를 중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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