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한, 질서있는 생산 생활 회복에 박차를 가해

2020-04-02 16:32:18

마효위(馬曉偉) 중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주임이 3월 31일 밝힌데 따르면 현재 무한시를 주 전장으로 하는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은 이미 차단돼 전염병 방제가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두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4월 8일부터 무한은 지난 1월 23일부터 실시한 무한과 호북성 출입 통로 관제조치를 해제하는 한편 공항과 국내 항공편을 회복하게 된다.

현재 무한은 생산, 생활의 질서있는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조업 재개와 정상화를 안정하게 추진해 코로나 여파에 따른 손실을 줄이기에 진력하고 있다.

호북성 발전개혁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3월 31일 현재 무한시의 조업재개율은 85.4%, 호북 전성의 조업재개율은 93.8%에 달한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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