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 외 중국 기타 지역 빈곤인구, 코로나19 무감염 기록 갱신

2020-04-02 10:25:07

기자가 1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 보도발표회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호북 외 중국 전역의 빈곤인구는 코로나19 무감염 기록을 갱신했다. 현재 전국 각지 외지진출 빈곤 노동자는 2000만명을 초과했고 중서부 22개 성의 업무 복귀율은 95%를 초과했다. 민정부와 국무원 빈곤퇴치판공실은 또 연합으로 사회 빈곤퇴치 100% 행동을 전개했다.

국무원빈곤퇴치 판공실 종합국 왕춘연(王春燕) 부국장은 이날 현재 호북 외 중국 전역은 빈곤인구 무감염자 기록을 이미 갱신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 빈곤 노동력의 취업상황은 전반적으로 훌륭하다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각 지는 가난구제 소비행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단계 국무원 빈곤퇴치 판공실은 정책의 실시를 강화하고 지도폭을 높여 올해 빈곤퇴치 난관 공략 임무를 고품질로 완성하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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