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정부, 생명 존중·친환경 문명 혁신의 청명절 성묘방식 창도

2020-04-02 10:37:47

4월 1일 베이징에서 마련된 중국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 기자회견에서 범유(范瑜) 중국 민정부 사회사무국 부국장은 코로나19 방제 성과를 다지기 위해 올해는 온라인 성묘, 클라우드 성묘, 재택 추모, 공익성 대리 성묘 서비스 전개 등 비 현장 성묘방식을 전폭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각지에서는 이미 올해 청명 성묘와 관련된 정책 배치를 출범한 상황이다.

범유 부국장은 올해 청명은 예전과는 달리 코로나19 방제기간이여서 민중들의 성묘 수요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인원유동과 집결에 따른 확산 위험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살아있는 사람의 건강과 평안은 세상을 떠난 사람에 대한 가장 좋은 위안이라며 비 현장 성묘 방식을 창도함과 아울러 현장에서 성묘하는 민중들은 현지의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자체의 건강과 안전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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