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총서기 절강 고찰...관건 영역 개혁 추진 강조

2020-04-01 20:23:58

4월 1일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는 해외에서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국제 경제무역이 심각한 영향을 받고 중국 경제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함과 동시에 과학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고 산업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그는 절강성은 중요 분야와 관건 부문의 개혁을 심도 있게 추진해 전국의 개혁을 위한 길을 모색하고 경험을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개혁개방의 선두주자인 절강성은 경제 총량이 전국 4위를 차지한다. 습 총서기는 지난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선후로 절강(浙江)성 녕파(寕波), 호주(湖州), 항주(杭州) 등 곳을 고찰하며 항구와 기업, 농촌, 생태습지 등을 조사연구했다.

습 총서기는 1일 오전 절강성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눈앞의 어려움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기회를 창조하는데 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철저한 방제작업을 전제로 조업재개의 속도와 범위를 효과적이고 순차적으로 추진해 산업사슬의 연동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적시에 맞춤형 정책을 제정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확실한 방법을 내놓아야 하며 디지털 경제와 생명 건강, 신소재 등 전략적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의 배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습 총서기는 상공자본과 과학기술 및 인재의 농촌 지원을 추진하고 도농 융합발전 체제와 메커니즘 및 정책체계를 보강하며 "녹수청산은 금산은산이다"란 발전이념을 실천해 절강성의 생태문명건설을 새로운 단계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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