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수능시험 연기 결정 발표...수능생의 건강 및 수능시험 공평성 확보

2020-04-01 16:12:45 CRI

중국 교육부는 3월 31일 올해 수능시험을 한달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기자가 이날 국무원 합동방역 메커니즘 발표회에서 요해한데 의하면 수능생의 건강과 수능시험 공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등학교 모집을 상응하게 뒤로 미루게 된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수업을 이미 재개 혹은 수업 재개 시간을 발표한데 비추어 교육부는 각 지 각 학교는 방역과 응급 대비책을 철저히 실시한 기초에서 수업을 재개할 것을 요구했다.
코로나19 발생 후 개학시간 연기로 고3 학생은 자택에서 공부하는 등 각지 수능생의 수능시험 준비가 큰 영향을 받았다.
3월 31일 발표회에서 왕휘(王辉) 교육부 고등학교 학생국 국장은 올해 수능시험후 지망서 작성과 채용시간을 과거보다 한달 정도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 본과생 모집시간은 8월말, 전문대생 모집시간은 9월 중순에 완료될 예정이고 고등학교 가을철 개학시간도 상응하게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일전에 여러 지역은 중소학교 개학시간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방역 관련 사업을 잘하도록 각지를 적극 지도하는 동시에 각 지 각 학교가 상세한 응급 대비책을 작성해야 하며 집단 감염사태 폭발 시 관련 부문은 즉각 조치를 취하고 또 적시적으로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학부모와 학생들이 가장 관심하는 교내 마스크 착용여부 문제와 관련해 교육부 코로나19대응 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인 왕등봉(王登峰) 체육 보건 및 예술교육국 국장은 관련 지도의견에 따라 학교 교실은 많이 집결하는 장소로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외, 운동장, 인원 밀집도가 작은 곳 또는 사람간 거리가 비교적 큰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안아도 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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