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소집

2020-04-01 12:19:00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3월 31일 주재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일부 지방정부 전문 부채 한도를 재차 앞당겨 하달하고 유효적 투자 확대를 이끌며 중·소·영세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상황이 어려운 군체에 대한 관련 보조정책 강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최근 한단계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일련의 공급보장과 기업지원책을 잇달아 출범해 전염병을 유효하게 방제하는 동시에 조업재개를 효과적으로 추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의는 또 중국 경제발전에 엄중한 충격으로 되는 새로운 도전으로 되는 국내외 감염병 사태와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무역 정세에 대비해 중국은 재정통화정책 조절폭을 진일보 확대하고 여러 방면의 조치를 취해 내수를 진작시키며 생산회복을 추진하고 취업을 보장하며 중·소·영세 기업과 대외무역기업, 자영업자를 도와 난관을 이겨내고 민생을 보장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지방정부 전문부채 규모를 진일보 증가하고 유효한 투자 확대를 통해 취약점을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중·소·영세 기업에 대한 우대성 금융지원조치를 한층 강화할 것을 확정했다.

회의는 저소득 군체, 특히는 상황이 어려운 군체에 대한 보장 강도를 강화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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