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사천 서창시 산불 진화에 중요 지시

2020-03-31 20:33:24

3월 30일 16시 경, 중국 사천성 량산주 서창시 경구향 마안촌에서 발생한 산림화제는 순식간에 풍향이 급변하고 풍속이 거세지면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화재 진압 요원을 포함한 19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현재 산불은 아직도 진화 중이다.

재해 발생 직후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 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이를 고도로 중시하며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그는 신속히 힘을 모아 과학적 구조에 나서며 진압요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조건에서 화재 진압에 만전을 기하여 더 큰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 국무총리도 잇따른 지시를 내렸다.

습주석과 이총리의 요구에 따라 비상관리부는 실무진을 화재 현장에 급파하여 지도하고 국가 산림소방과 소방구조대를 현장에 긴급 파견하였다. 현재 진화 구조 작업, 인원 소산 등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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