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 이민국,“중국 방문 필요한 외국인, 비자 재 신청 가능”

2020-03-31 19:22:22 CRI

중국국가이민국은 30일, 중국에 와 경제무역과 과학기술, 방역 협력교류 등 필요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거나 긴급인도주의 원인으로 중국 방문이 필요한 외국인들은 외국 주재 중국 대사관에 비자를 재 신청할수 있다고 밝혔다.

류해도 국가이민국 변방검사 관리사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 중국 국내의 코로나 19사태는 안정세와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해외 유입 환자가 꾸준히 증가해 이미 700명이 넘었다며 해외 유입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방범하기 위해 외교부와 국가이민관리국은 외국인의 입국에 일정한 제한조치를 취하는 공시를 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현재 여러 국가의 방법을 참고한 것이며 어쩌는 수없이 취한 임시성 제한 조치라고 표했다.

류해도 사장은 외교와 공무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주로는 출입경 교통운수분야 직원으로서 C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은 이번 입국제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가이민관리국은 외교부와 함께 코로나 19 사태의 발전변화에 따라 비자입국 정책을 확정할 방침이다. 관련정책이 조정되면 국가이민국은 외교부와 함께 제때에 발표하게 된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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