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총서기, 코로나19 방제는 큰 시험

2020-03-31 11:33:27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30일 절강성에서 고찰과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코로나19 방제작업은 중국의 사회 관리 체계와 관리능력 건설에 대한 큰 시험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방역을 통해 우리는 "하나를 통해 열을 알아야 한다"며 중국공산당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교훈과 경험을 끊임없이 얻어 개정과 보강을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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