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육로·수로·항공·통상구를 통한 경외 유입 엄격히 차단

2020-03-31 10:34:37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이 30일 베이징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코로나19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만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국은 국제항공편의 여객운송량을 대폭 줄이고 육로·수로·항공·통상구를 통한 경외 유입을 엄격히 차단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항국 관계자는 "해외에 체류 중국 공민의 입국을 돕기위해 전세기를 투입할지 여부"에 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에 대해 대답했다.

근군호(靳軍號)중국민항국 운수국 2급 순시원은 해외 중국 공민을 관심,배려하는 국가의 총체적 배치 및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의 관련 배치요구에 근거해 수요가 집중되고 비행 목적지의 수용능력이 보장되는 도시들에 대해서 상황에 따라 중대 항공운수보장메커니즘을 가동할 방침이라고 하면서 민항국은 임시 전세기를 적시적으로 개통할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류해도(劉海濤) 중국 국가이민국 변방검사관리국 국장은 현 상황에서는 가급적 불필요한 출입국을 줄이는 것이 책임 있고 필요한 조치라고 당부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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