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글로벌 산업사슬 안정 공동 수호 메시지 전해

2020-03-30 12:38:11

습근평(習近平) 총서기가 29일 절강성에서 고찰과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고찰은 코로나19 방제 대응전을 펼친 후 습근평 총서기가 4번째로 진행한 고찰이다.

이날 오후 그는 선후로 녕파 주산항 천산항구부두와 북륜 대계 첨단 자동차부품 모형 단지를 찾아 항구와 단지 기업들의 조업 재개 상황을 알아보았다.

녕파 주산항 천산항구부두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항구의 조업재개 상황을 요해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세계 최대 항구를 현지 고찰한 것은 글로벌 산업사슬의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자는 분명한 메시지로 된다.

습근평 총서기가 조사 연구한 녕파 북륜 대계 첨단 자동차부품 모형 단지에는 7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90%의 기업이 다이캐스팅 모형 및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기업으로서 이미 상당한 규모의 산업사슬을 형성했다.

이들 기업의 일부 모형은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녕파 북륜 대계 첨단 자동차부품 모형단지 관리서비스센터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교류를 진행했다.

그는 현재 다양한 군체와 기업, 많은 업종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당중앙은 중소기업을 특별히 염두에 두고 일부 복합형 조치들을 출범했으며 정세 변화에 따라 적시적으로 조정해 중소기업들이 근본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조사연구는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한데 그 취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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