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운항 회복 후 첫 민항여객기 중국 호북에서 이륙

2020-03-29 16:08:02

무한 천하공항을 제외한 호북성의 기타 공항의 국내 여객 운항이 29일 0시부터 재개됐다. 새벽 시간 00:06분, 항공 운항 회복 후의 첫 민항여객기, 복주 항공 FU6779편이 승객 64명을 태우고 호북 익창 삼협공항에서 이륙했다.

27일 중국 민항국은 3월 29일 0시부터 무한 천하공항을 제외한 호북성 공항의 국내 여객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무한 천하공항 국내여객선은 오는 4월 8일 0시부터 운항이 재개된다.

방역 수요에 따라 호북성 각 공항의 국제 및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 간 여객 수송편은 재개하지 않으며 호북성 각 공항과 베이징 간 왕복 항공편(경유 항공편 포함)도 당분간 운항이 중단된다.

호북성 각 공항의 화물 수송 항공편도 3월 29일 0시부터 운항이 재개되었다. 화물 항공사들의 국내, 국제 화물 운송 항공편의 증편을 장려하고 여객 운송 항공사들의 물자 운송을 장려하여 공급망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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