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프 과학연구기구, 연합기금회 설립해 백신을 연구개발하는 문제 논의

2020-03-29 16:07:17

중국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프랑스는 수차 중국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 또한 중국의 국경을 폐쇄하지 않았고 중국에 의료물자도 지원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중국정부는 얼마전 프랑스에 마스크 100만장과 의료용 장갑100만쌍, 그리고 일부 방호복을 지원했다.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는 지난 25일 국민의회에서 프랑스와 중국은 현재 전례없는 '공중가교'를 구축해 의료물자 구매를 원활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프랑스의 운수기 한대가 시천에 도착했다. 향후 한동안 수십여차의 항공편으로 프랑스는 중국에서 구매한 마스크 수억장과 호흡기 등 물자를 실어나르게 된다.


한편 로사야(盧沙野) 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는 현재 중국과 프랑스 과학연구기구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합기금회를 설립해 백신의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지지할데 대해 탐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코로나 19 발생 후 양국의 과학연구기구는 바이러스 검측, 시제, 항체약물, 백신연구 등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왔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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