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인민, 제도적 우월성에 힘입어 빈곤에서 탈퇴

2020-03-28 18:46:51 CRI

올해는 티베트가 봉건농노제도를 철폐한지 61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61년간의 꾸준한 노력을 거쳐 티베트는 절대 빈곤을 기본상 해소하고 인류 가난구제사상의 기적을 창조했다. 이러한 기적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충분히 보여준다.

중국특색사회주의 길을 견지해 생산력의 지속적인 건강한 발전을 추동한 것이 티베트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정확한 방향이다.

해방전 티베트의 생산력은 중세기에 머문 상태였고 현대적인 학교나 병원도 없었으며 인구당 평균수명은 35.5세였다. 하지만 지금은 경제의 빠른 발전을 유지하고 있어 티베트인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데 든든한 물질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티베트 지역의 총생산은 1951년의 2.29억원에서 2019년의 1600여억원으로 급증했다.

인민들의 주체역할을 발휘해 생산력을 꾸준히 해방하고 발전시킨 것이 티베트 인민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내재적 동력이다.

그리고 민족단합으로 생산력 발전의 강대한 역량을 집결한 것이 티베트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사회적 토대다. 티베트지역은 티베트족을 주체로 하는 민족 자치구로서 40여개 민족들이 모여산다. 바로 여러 민족이 단합했기때문에 지난 61년간 달라이 그룹의 분열파괴활동이 한번도 성사되지 못한 것이다. 이는 생산력의 발전에 훌륭한 사회 여건을 마련했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여 각 민족 대중들이 생산력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티베트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가치추구이다. 구 티베트에서 90% 의 농노가 빚을 졌지만 2019년에 티베트자치구 도농주민들의 가처분소득은 37410원에 달했고 의무교육 정책도 전면 시행되었다. 그리고 의료서비스망이 도농지역을 커버해 인구당 기대수명이 35.5세에서 70.6세로 늘었다. 이외 빈곤 발생율도 6%이하로 떨어졌다.

문화건설로 생산력 발전의 장애를 제거한 것이 티베트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정신적 동력이다.

그리고 역량을 집중해 대사를 처리함으로써 생산력 발전을 추동하는 강대한 시너지를 형성한 것이 티베트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난 필요한 조건이다.

61년전 봉건농노제도를 철폐하면서 티베트의 역사는 새로운 기원을 열었다. 이는 티베트 백만농노의 해방을 기념하는 원인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외에 망명한 14세 달라이와 그 그룹이 민주개혁을 부정하고 역사에 역행하려고 시도하지만 부유해진 티베트인들은 절대 동조하지 않을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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