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과 통화

2020-03-28 17:07:22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저녁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과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국왕 폐하의 주재로 열린 코로나 19 대응 주요 20개국(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각측은 단합해 바이러스에 대응하고 세계경제를 안정시킬데 대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G20은 인류운명공동체의 공동이념에 입각해 단합과 공조, 협력을 보강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단호히 억제하며 세계경제를 힘써 안정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각계가 잇달아 중국에 물자 원조를 제공했다며 중국은 이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도 코로나 19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힘닿는대로 도움을 제공하고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표했다.

살만 국왕은 중국정부가 과단성있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코로나 19를 성공적으로 통제한데 대해 찬사와 축하를 표하고 중국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의료물자 지원을 준 것을 영원히 잊지 않으며 중국과 시종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의 성공적인 방제는 전 세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며 코로나 19 공동대응을 통해 양국의 친선관계가 보다 단단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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