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염병 전격 퇴치, 경제와 취업 안정 정책 출범

2020-03-27 19:56:28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베이징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정부는 전염병 사태를 전격 퇴치하고 일련의 재정과 금융 정책을 출범하여 경제와 취업을 안정시켰으며 민생 보장을 실질적으로 잘했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G20 특별정상회의는 글로벌 경제성장을 진작하기 위해 약 5조달러의 투자 계획을 통과했다. 이날 외교부 정례 기자모임에서 경상 대변인은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26일 저녁 G20 지도자 코로나19 대응 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열렸으며 성명을 발표했다고 하면서 G20은 목적성있는 재정정책과 경제조치, 담보계획의 일부로 세계에 5조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조치는 국제사회의 고도의 주목과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고 했다.

경상 대변인은 26일 특별정상회의의 성명에서 제기한 5조달러는 여러 나라가 이미 취했거나 곧 취하게 되는 정책, 조치의 집대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관련 조치는 세계적으로 전염병을 대응하고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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