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글로벌 공동 방역에 강대한 신심과 동력 주입 호소

2020-03-27 17:06:10 CRI

26일 G20지도자 코로나19 대응 특별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현재 국제사회가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심감을 갖고 일심협력하며 단합 대응하고 국제협력을 전면 강화하며 코로나19 대응의 강대한 합력(合力)을 모아 인류가 직면한 중대한 전염병과의 투쟁에서 함께 승리하는 것이다"고 호소했다.

글로벌 방역이 관건적인 시각에 처한 때 세계 주요 경제체와 국제기구의 지도자들이 처음으로 동영상 교류형식으로 면대면 협상을 했다. 그 목표는 아주 분명하다. 정책과 행동을 조율해 글로벌 방역협력을 추동하고 세계 경제를 안정시키려는 것이다. 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방역경험과 성과를 소개하고 중점적으로 글로벌 방역협력 강화, 세계 경제 안정과 관련해 네가지 창의와 주장을 내놓았다.

네가지 창의는 코로나19 방역 글로벌 저격전을 훌륭히 치르며 효과적으로 국제 합동방역을 전개하고 국제기구의 역할 발휘를 적극 지지하며 국제 거시적 경제정책 조율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네가지 창의는 "단합, 협력, 조율"의 강한 메시지를 전했으며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 이념 구축을 추진하는데서 취한 또 한번의 구체적인 실천이다.

글로벌 전(戰)"역(疫)"의 다른 한 긴박성은 질병사태가 현재 G20국가와 글로벌 경제에 갈수록 심각한 충격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이다. 게오르기예바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올해 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가져올 것이며 쇠퇴정도가 심지어 2008년의 금융위기 때보다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특별정상회의에서 각 국은 응당 연합해 거시적 정책의 헤징을 강화하고 공동 조치를 취해 관세를 감면하고 무역장벽을 없애며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공동 수호하여 세계 경제가 쇠퇴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중국은 확고하게 개혁개방을 견지하고 시장진입을 완화하며 비즈니스환경을 최적화하고 수입을 적극 확대하고 대외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는 중국이 세계 경제 안정과 관련해 한 중요한 약속이며 책임지는 대국의 소임을 보여준 것이다.

스티븐 모리스 영국 48그룹클럽 의장은 중국이 자체 행동으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중요성을 해석했고 이런 협력과 개방의 태도는 향후 글로벌적인 문제를 대응함에 있어서도 각 국이 응당 견지해야 할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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