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의 코로나19 대응 “중국 책략” 키워드 셋

2020-03-27 12:38:37 CRI

습근평 주석이 26일 저녁 G20의 회원국 지도자들과 다양한 시차를 극복하고 특별한 회의에 참석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만연되는 위급한 시기 지도자들은 비상소통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책략”을 제시하여 세계의 감염병 대응에 약처방을 내렸다.

이번 회의는 G20 역사에서 첫 정상간 화상회의이며 감염병 폭발이후 습근평 주석이 참석한 첫 중요한 다자회의이다. G20에는 세계의 주요한 선진경제체와 신흥시장경제체가 포함되며 2008년 국제금융위기 당시 구성된 세계적인 경제거버넌스의 플랫폼이다.

26일 저녁 습근평 주석이 특별 정상회의에서 “어려움 속에서 협력하여 함께 난관을 극복하자”는 제하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중국책략”을 제시하였다. 키워드로 알아본다.

키워드1: 단합강화

습근평 주석은 심각한 감염성 질병은 인류의 공적이기에 국제사회는 확고한 자신감, 일심협력, 단합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위기에서 단합은 힘이다. 특별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네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코로나19 방역의 세계적인 저격전을 결연히 잘 치러야 한다".현재 중국의 감염병 방역저격전은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고 무한을 주 전쟁터로 하는 국내의 감염병 전파는 이미 기본적으로 차단되었다.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만연되어 크게 우려되는 상황에서 단합과 협력만이 가장 강력한 무기이고 세계적인 저격전을 단호히 잘 치르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키워드2: 협력강화

인류의 보기드문 심각한 감염성 질병인 코로나19의 확산에 습근평 주석은 특별회의에서 유효한 국제적인 합동방역을 제안했다. 합동방역, 대중방역은 중국이 방역 인민전쟁과 전반전, 저격전에서 승리를 거둘수 있은 보물의 하나이다. 세계적인 저격전을 잘 치르려면 “세계는 응당 공동으로 가장 엄밀한 합동 방역망을 구축해야 한다”

인류 공동의 위기 앞에서 그 어느 나라도 예외가 될수 없다. 26일 저녁 습근평 주석은 국제적인 감염병방역협력의 중점과 방향을 제시하였다.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약품과 백신을 연구 개발하며 방역협력을 전개하여 감염병의 다국가 전파를 유효하게 막아야 하고 여러나라의 힘을 모아 공동으로 약물과 백신, 바이러스 검사 등 분야의 과학연구 난관을 공략해야 하며 국제기구의 역할을 적극 지지해야 한다.

키워드3: 조율강화

코로나19가 세계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세계의 생산과 수요 전반에 충격을 주고 세계경제에 쇠퇴의 먹장구름이 드리웠다. 이번 G20 정상회의는 세계가 협력해 감염병에 대처하고 경제를 안정시키도록 추진하는데 목적을 뒀다. 정상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국제거시경제정책조율을 보강하고 유력하고 유효한 재정통화정책을 실행하며 각국의 통화환율의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할 것을 호소했다. 금융감독관리와 조율을 늘리고 세계금융시장의 안정을 지키며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지켜야 한다.

감염병이 세계에 거대한 변수가 되고 있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에 확실한 답안을 제공했다.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국제시장에 대한 의약품 원료와 생필품, 방역물자 등 상품의 공급을 늘리고 줄곧 그래왔듯이 세계경제의 안정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표했다.

“심각한 세계적인 도전으로 인류의 발전이 어디로 가야하는가 하는 길림에 놓여 있을 때 각국은 응당 천하의 일이 나의 일이라는 책임적인 정신으로 관망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파가 되어 인류의 전도와 운명을 우리의 손에 잡아야 합니다.” 1년전의 3월26일 프랑스를 방문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한 오늘날에도 철리가 되는 말이다.

번역/편집: 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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