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이민국, 유효한 중국비자와 체류허가를 소지한 외국인 입국 잠정중단 공고

2020-03-27 11:54:02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이민관리국이 26일, 유효한 중국 비자와 체류허가증을 소지한 외국인 입국을 잠정 중단할데 관한 공고를 발부했다. 공고 전문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적 범위에서 신속하게 만연되고 있는데 비추어 중국은 2020년 3월 28일 0시부터 현재 유효한 중국 비자와 체류허가를 소지한 외국인의 입국을 장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APEC 비지니스 여행카드를 소지한 외국인의 입국도 중단한다. 통상구 비자, 24/72/144시간 경유 무사증과 해남입국 무사증, 상해크루즈 무사증, 홍콩 마카오 지역 외국인 단체 광동 입국 144시간 무사증, 아세안 관광단체 광서 입국 무사증 등 정책을 중단하다.

외교와 공무, 예우, C자 비자는 입국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중국을 방문해 필요한 경제무역과 과학기술 등 행사에 참가하거나 긴급 인도주의 수요에 대해서는 외국주재 중국 공관에 비자 신청을 할 수 있다. 본 공고 발표 후 발급한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의 입국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는 중국이 현 감염증 대응을 위해 여러 나라의 관례를 참고하고 부득이하게 취한 임시적 조치이다. 중국은 각측과 밀접히 소통하여 현 정세하에서 내외국인 내왕 사업을 잘 할 용의가 있다. 중국은 감염증 정세에 근거하여 상술한 조치를 조정하고 별도로 공고를 발부할 예정이다.

특별히 공고한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국가이민관리국

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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