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G20 지도자 코로나19대응 특별정상회의 참석, 중요 연설 발표

2020-03-27 04:18:24 CRI

습근평 주석은 함께 공동의 조치를 취해 세금을 감면하고 장벽을 해소하며 무역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세계경제회복에 사기를 북돋아주길 G20 성원들에 호소했다. 또한 G20 행동계획을 제정해 방역 거시정책조정을 둘러싸고 적시적으로 필요한 기제성 소통과 배치를 진행할 것을 호소했다.

습근평 주석은 끝으로 관건적인 시각 함께 도전에 직면해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함께 일심협력해 서로 도움을 준다면 이번 전염병 사태를 반드시 철저히 이겨낼수 있으며 인류발전의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할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올해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이번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G20 성원과 귀빈국 지도자 및 세계보건기구, 유엔,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각측은 발언에서 모두 코로나19가 세계적 범위에서 신속히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세계공공보건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해일뿐만아니라 세계경제와 금융, 정치에도 거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정했다. 각측은 국제사회가 그 어느때보다도 단결하고 협력해 신속히 조절하고 유력한 행동을 취해 코로나19의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약품과 백신연구개발 등 과학연구협력을 강화하고 환자들의 구조에 노력하고 민중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유력하게 수호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각측은 세계보건기구가 지도적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하며 개도국과 취약한 군체의 대응능력제고를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상회의는 "G20지도자 코로나19대응 특별정상회의 성명"을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G20지도자 코로나19대응 특별정상회의는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회의는 글로벌 협력을 추동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세계경제를 안정시키는데 취지를 두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