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네트워크 기밀 탈취와 공격 멈출 것 미국에 촉구

2020-03-26 19:45:38 CRI

임국강(任國强)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이 26일 베이징에서 360 회사의 관련 보고가 재차 증명했다시피 네트워크 안전문제에서 미국은 세계의 최대 기밀 탈취자라며 즉시 중국에 대한 네트워크 기밀탈취와 공격활동을 멈출 것을 미국에 재차 강력히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360 회사는 일전에 조사분석을 거친 후 미국 중앙정보국의 해커조직인 "APT-C-39"가 중국에 대해 11년간 네트워크 공격과 침투를 진행해 왔으며 우주항공, 과학연구기구, 대형 네트워크회사와 정부기구 등 여러 단위가 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국강 대변인은 이날 진행된 보도발표회에서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장기간 미국이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위배하면서 외국정부와 기업, 개인에 대해 대규모적이고 조직적이며 무차별적인 네트워크 기밀탈취, 감독통제 및 공격을 진행해 왔다며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상습범이라고 말했다.

임국강 대변인은 중국은 대 중국 네트워크 기밀탈취와 공격활동을 즉시 멈추며 중국과 세계에 평화, 안전, 개방, 협력의 네트웤 공간을 돌려 주길 미국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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