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객 계속 중국 방역노력 오명화...외교부, 험악한 심보라고

2020-03-26 18:33:45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6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정객이 고의적으로 중국의 방역노력을 비방 중상하고 먹칠하는 작법은 시선을 전이해 책임을 전가하려는 험악한 심보라고 말했다.

3월 25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7개국 그룹 외무장관 화상회의에서 계속해 중국의 정치제도를 공격하고 코로나 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칭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상술한 태도표시를 했다. 그는 중국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상술한 언행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 19의 근원문제는 복잡한 과학문제라며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견해를 청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는 모두 바이러스를 특정된 나라와 지역과 연관시키는 것을 명확히 반대해 왔다며 이를 계기로 오명화하는 것을 반대해 왔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코로나 19 사태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미국 국내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이럴때 일수록 본국의 코로나 19 방역에 힘을 모으고 국제협력에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고 오히려 다시금 정치적 분쟁을 도발하고 국제적인 방역협력을 파괴하려는 이런 정객들은 도덕이 있다고 말할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중국은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철저하며 가장 엄격한 조치를 취했고 방역작업도 적극적인 효과를 보였고 세계적 범위의 방역투쟁에 기여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관련 국가 및 국제지구와 코로나 19의 정보를 공유하고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며 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