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송총국 CGTN “글로벌방역 합동진료실” 또 중의약테마 중외교류 진행

2020-03-26 15:06:20 CRI

중앙방송총국 CGTN의 "글로벌방역 합동진료실"프로그램이 베이징시간으로 26일 20시 재차 중의약 전문테마 교류를 갖게 된다.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환자를 구급치료했던 중국 중의약 전문가와 해외 의사들이 원격 동영상을 통해 공동으로 이번 질병 방역에서 중의약의 실질적인 역할과 임상경험을 교류하게 된다.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영국, 레바논, 아프간, 이란에서 온 여러 명의 의사들과 중국측 6명의 중의약 분야 권위적인 전문가들이 이번 교류활동에 참가한다.

외국측 전문가는 모두 현지의 골간 의사들로 어떤 의사들은 수년간 중의약 학습과 직업종사 경험을 갖고 있으며 중국에서 체계적으로 중의약 지식을 배운 경력도 있다.

이번 온라인 연결은 중점적으로 중의약이 코로나19 방역에서 일으킨 치료역할과 경험을 주목하게 되며 외국 전문가들은 교류를 통해 중의약 치료의 실제 수치, 구체 방법, 서의와의 구별 및 연합사용, 폐렴과 암증 환자에 대한 치료상황 등을 요해하게 된다.

이번 코로나19사태 기간 전국 중의약 분야에서 약 5천명이 방역이 심각한 호북성에서 실질적인 구급치료에 투입되었다. 호북지역의 확진사례 중 중의약의 참여율은 75% 이상에 달하고 기타 지역은 90%를 초과했으며 치료효과가 뚜렷했다.

중앙방송총국 CGTN "글로벌방역 합동진료실" 특별프로그램은 3월 11일에 출범되었으며 해외 의사들이 중국 의사들의 임상구급경험을 직접 요해하도록 도움으로써 현지 방역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데 취지가 있다. 이번 국제협력은 해외 의사들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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