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와 코로나19 관련 연구성과 공유 및 관련 백신 임상실헙단계 진입

2020-03-26 15:05:02 CRI

서남평 중국과학기술부 부부장이 26일 베이징에서 코로나19 발생이래 중국은 과학적인 데이터, 기술성과, 방역책략을 적시적으로 세계 과학기술계와 공유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방역 및 과학기술 난관공략 전 과정에서 역경속에서 단합하고 협력 공유하는 정신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국무원보도사무실이 이날 개최한 뉴스브리핑에서 서남평 부부장은 질병사태 발생이래 중국은 제일 먼저 바이러스 독주를 분리 및 검증한 후 세계보건기구와 바이러스 전체 유전자서열을 공유해 세계 과학자들이 약물, 백신, 진단 등 연구를 하는데 중요한 기반을 마련해주었다고 표시했다.

서남평 부부장은 중국은 다섯가지 기술을 응용해 백신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재조합아네노바이러스백신이 지난 16일 임상실험단계에 진입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중국은 매일 국제 동료들이 제기하는 건의와 협력의향을 받으들이고 있다며 현재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만연태세에 직면해 중국 과학기술계도 계속 각국 과학자들과 방역, 환자구급, 기초연구 등 과학기술 난관공략과 관련해 깊이 있게 협력하고 교류할 것이며 연구진과 방역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 방역에서의 세계적 최종 승리를 위해 든든한 과학기술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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