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G20 첫 지도자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

2020-03-25 18:42:47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3월 26일 G20 지도자의 코로나19 대응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25일 마조욱 외교 부부장은 중국 여러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정상회의의 배경과 중국측 기대를 소개했다.

마조욱 부부장은 G20 지도자의 코로나19 대응 특별회의가 3월 26일 열리게 된다고 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다. G20 성원, 귀빈국 그리고 관련 국제기구 책임자가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G20 사상 이번에 처음 지도자 화상 정상회의를 소집하게 되며 또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후 습근평 주석이 참석하는 첫 중대한 다자행사이다.

마조욱 부부장은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 여러 장소에서 발생, 확산되고 있으며 심각한 정치, 경제, 사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제사회는 협력을 강화하고 전염병을 퇴치할 것을 절박히 바라고 있다고 하면서 G20은 글로벌 위기 대응과 경제관리의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마조욱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직접 지휘와 배치하에 중국 전염병 예방과 통제가 뚜렷한 성과와 효과를 거뒀으며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중국이 국제사회와 함께 손잡고 전염병을 퇴치하려는 단호한 결심을 구현했으며 중국이 전염병 퇴치의 국제협력을 전개하는 대국의 책임을 구현하고 중국의 G20의 협조, 협력을 지지하며 세계경제를 안정시키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구현했다고 지적했다.

마조욱 부부장은 중국은 G20 기타 성원들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이번 특별정상회의가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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