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틴미주와 카리브해 국가 전염병 사태 관련 교류회 진행

2020-03-24 19:41:20 CRI

중국은 24일 라틴미주, 카리브해 국가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전문가 화상 교류회를 가졌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다음 단계에 중국측은 라틴미주와 전염병 퇴치 협력을 능력껏 추진하고 전염병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는 라틴미주, 카리브해 국가와 손잡고 함께 난관을 이겨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4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교류회의 상황을 소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라틴미주, 카리브해 지역의 전부의 수교국 그리고 니카라과 등 25개 나라의 200여명 관원과 전문가, 세계보건기구, 유엔 어린이기금회, 범미보건기구, 미주개발은행 등 4개 국제와 지역 기구 대표가 이번 화상 교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단계에 중국측은 인류운명 공동체의 이념을 견지하고 전염 발병사태의 라틴미주, 카리브해 지역 발전 동태들 계속 면밀히 주목하며 국내 자원과 라틴미주측 해당 수요를 결부하여 능력이 닿는 범위내에서 중국과 라틴미주 전염병 퇴치 협력을 힘있게 추진하며 전염병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는 라틴미주, 카리브해 국가와 손잡고 함께 난관을 이겨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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