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간 바이러스 진원지 쟁론은 미국측이 일으킨 것

2020-03-24 19:38:59 CRI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3일 중국측의 거듭되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소셜미디어에 여전히 '무한 바이러스'라는 설법을 사용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미국 개별적인 사람들은 별별 궁리를 다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중국과 연계시키고 계속 중국을 먹칠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인민은 이에 강력히 분개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는 모두 바이러스를 특정 나라와 지역에 연계시키고 오명으로 먹칠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미국 국내의 적지 않은 유명 인사들도 공개 성명을 발표하고 개별적인 사람들이 사용하는 '차이나 바이러스'라는 설법에 반대를 표했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것을 "적나라하게 인종주의와 대외배척 심리를 선양하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고 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최근 중미간 바이러스 진원지 쟁론을 일으킨 것은 다름 아닌 미국측이라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의 개별적인 사람들이 국제와 미국 국내의 이성적인 목소리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중국을 오명으로 먹칠하는 그릇된 언론을 발표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