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국은 영원히 해외 유학생의 든든한 뒷심

2020-03-24 19:35:13 CRI

전염병 사태가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확산, 만연되면서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유학생들을 도와 그들이 봉착한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당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당과 정부는 시시각각 광범위한 해외 유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근심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국은 영원히 그들의 든든한 뒷심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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