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입국자 전원 격리관찰 및 핵산검사 진행

2020-03-24 15:17:03 CRI

현재 일부 국가에 코로나19 사태가 신속히 만연되면서 중국의 유입성 리스크가 지속 증가되고 있다. 베이징시는 3월 25일 0시부터 새로운 방제조치를 집행해 베이징을 통해 입국한 인원들은 목적지를 불문하고 전부 집중 격리관찰하고 핵산검사를 진행한다. 

새로운 방제조치는 또 14일 기타 통상구를 통해 입국해 상경한 해외 유입객은 모두 집중 격리관찰하고 핵산검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조치는 격리관찰 비용은 자체로 부담하고 핵산검사 비용은 기본 의료보험 혹은 상업보험 등 참가여부의 관련 규정에 따라 집행한다고 규정했다.   

앞서 중국 민항국은 23일부터 베이징에 착륙하는 모든 국제항공편을 천진, 석가장, 태원, 훅호트 등 국내 지정된 12개 1차 입국 도시의 공항에 착륙하도록 조절 배치했다.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은 중국 중요한 국제항공중추로 매주 약 200여편의 국제 항공편이 각기 미국, 한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33개 국가로 취항하고 있다. 따라서 수도공항의 통상구는 전례없는 유입성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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