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약 코로나19 치료에 심층적으로 참여, 90% 이상 유효

2020-03-24 11:36:53 CRI

중의약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전반적으로 개입하고 심층적으로 참여했으며 총 유효율이 90% 이상이며 중국은 원하는 지역에 유효한 중의약 제제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국무원보도판공실이 무한에서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염홍(餘艶紅) 국가중의약국 당조서기는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91.5%에 달하는 7만4천여명이 중의약을 사용했으며 호북성에서도 90% 이상이 중의약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여염홍 당조서기에 따르면 임상치료효과 관찰결과 중의약의 총 유효율은 90% 이상으로 증세를 효과적으로 완화시키고 증세가 경미하거나 일반적인 환자가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유효하게 막고 치유률을 향상하고 사망률을 낮추며 회복기 환자의 건강회복을 추진할 수 있었다.

중국공정원 원사인 장백례(張伯禮)천진중의약대학교 총장은 많은 프라자객실병원, 캡슐병원(方艙)들에서 중의약을 위주로 하는 중서의 종합치료방법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장백례 원사는 당시 치료를 맡았던 캡슐병원 환자 564명 중 중증으로 넘은 환자는 한명도 없다며 경험을 정리하여 다른 캡슐병원에 공유하였고 1만여명의 환자가 중약을 사용하였으며 이런 캡슐병원들의 중증전환률이 기본적으로 2%에서 5%정도였고 전했다.

현재 코로나19가 일부 나라들에서 만연되고 있는데 비추어 여염홍 국가중의약국 당조서기는 중국의 중의약계는 국제사회와 협력과 교류를 한층 보강하고 방역과 치료경험을 공유하며 필요로 하는 모든 나라와 지역에 중의약 제제와 전문가 자문, 그리고 가능한 도움을 제공하련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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