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중앙코로나19대처실무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3-24 10:54:56 CRI

3월23일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중앙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처지도소조 조장이 지도소조 회의를 소집, 주재했다.

왕호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처실무소조 부조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취지를 참답게 이행하고 중앙코로나19대처지도소조의 배치를 집행하며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사회발전의 중점업무를 통일적으로 배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현재 무한시를 위주로 하여 중국 본토의 감염증 전파가 기본적으로 차단되었으나 소량 발병과 특정지역의 폭발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고 감염증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상황이 여전히 복잡하고 준엄하기때문에 명석한 두뇌를 유지하고 절대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외부의 유입 방지와 내부의 재 증가를 막는 전반방역책략을 실행하고 어렵사리 얻은 성과를 잘 지켜야 한다. 무한시와 호북성은 두가지 중점인 의료구조와 지역사회 방역을 확실히 하고 중증환자 치료를 계속 잘하며 신규 발생 환자를 적시적으로 접수, 치료하고 역학 조사를 잘하여야 한다. 여러 지역들에서는 실사구시적이고 공개적이며 투명하게 데이터를 발표하고 거짓보고하거나 누락보고하지 말아야 하며 환자 발견시 즉각 맞춤형 관리와 통제를 하며 환자 발생 장소와 발생가능 장소에 중점을 두어 감염이 제한적인 범위에서 통제되도록 하여야 한다.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을 한층 보강하여 해외로부터의 유입과 해외에로의 유출을 유효하게 막아 국제사회의 감염병 대처에 가능한 도움을 제공하고 외국의 상업적인 방역물자 구매에 편리를 제공하며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 해외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관련 부서는 중국의 경외공민에 대한 영사보호와 감염병 방호를 도와야 하며 그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어야 한다.

회의는 과학적이고 맞춤형으로 예방통제를 하는것과 함께 업무복귀와 생산회복을 적극적이고 질서적으로 진행하며 기업체와 공기관의 업무복귀와 생산회복 조치 가이드라인을 적시적이고 탄력적으로 조정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속적으로 낮은 위험수위를 유지하고 있는 전국의 절대다수 성들에서는 성을 단위로 경제와 사회 질서의 회복을 추진하고 정상적인 생산생활질서에 부합하지 않는 예방통제조치를 적시적으로 조정, 취소하여야 하며 심사비준, 등록 등 방법으로 기업의 생산회복을 지연시켜서는 안된다. 외지인원의 업무복귀에 대한 불합리적인 규제 취소에 박차를 가하고 아직 고위험수위에 있거나 중위험수위에 있는 지역의 극소수 인원 이외의 인원에 대해서는 업무 복귀 전의 격리를 실시하지 않으며 지방과 기업체의 책임을 분명히 하고 사무실이나 작업장의 통풍과 청결, 소독을 잘하며 현지의 방역요구에 따라 건강 모니터링과 직원 방호를 잘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발열문진과 조기검사, 분리진찰 등 제도를 유지하고 응급처치 기능을 유지하며 원활한 방역프로세스를 보장하여 조기발견, 조기보고, 조기격리, 조기치료를 잘해야 한다. 방역을 잘하는 것을 전제로 도농 도로와 대중교통운수 서비스을 전적으로 회복하며 물류단지와 화물운송소, 택배운송소 등은 전부 업무에 복귀하고 생산을 회복하도록 해야 한다. 각지와 각 부서는 감명병방역과 기업의 생산회복, 대중의 생활적인 난제를 적시적으로 조율하여 해결하고 참답고 효과적으로 일하도록 격려하며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확실하게 막아야 한다.

회의는 국무원합동방역메커니즘은 여러 지역들에서 해당지역 책임을 확실하게 집행하도록 지도하며 호북성과 자발적으로 접목하여 호북에 체류중인 외지인원의 귀향과 호북인원의 업무복귀를 안전하고 질서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였다.

지도소조의 성원인 정설상, 황곤명, 채기, 왕의, 초첩, 조극지 등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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