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의 속죄양 찾기 작법은 무도덕, 무책임

2020-03-23 20:30:26 CRI

일전에 미국이 중국의 바이러스 대응 노력을 비방중상한 관련 언론에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타인을 비방중상하고 책임을 전가하면서 속죄양을 찾으려는 작법은 도덕성이 없고 무책임하다며 이는 미국 자체의 방역작업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뿐만아니라 국제사회의 전염병 방역협력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과 21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보다 일찍 미국에 상황을 알릴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언론이 밝힌데 따르면 미 백악관 국가안보이사회는 20일 연방기구들에서 말과 행동을 통일해 여러가지 루트로 대외를 상대로 중국이 전염병 방역을 숨김으로써 세계적 대유행을 초래했다고 밝힐 것을 요구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을 포함한 관련 국가와 지역에 관련 상황을 통보했으며 국제사회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두개월 남짓한 기간 중국인민은 단결하고 일심협력해 바이러스를 억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세계인민의 방역작업을 위해 보귀한 시간을 벌어주었고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도 최근 싱가포르와 한국 등 일부 나라들이 중국이 세계에 벌어준 보귀한 시간을 이용해 필요한 방역조치를 취했기때문에 전염병의 확산을 통제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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