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유럽아시아와 남아시아 국가와 방역협력 깊이있게 전개할 용의 있어

2020-03-23 20:28:14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이 유럽-아시아 지역 및 남아시아지역 나라와 진행한 코로나19 사태 예방과 통제 화상회의의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계속 인류운명공동체의 이념을 견지하고 상호 방조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 일심협력하는 정신을 선양하여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남아시아 지역을 망라한 국제사회와 방역협력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지역과 세계 공공보건 안전을 공동 수호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3월 20일 중국과 유럽-아시아, 남아시아지역 나라는 코로나19 사태 예방과 통제와 관련하여 전문가 온라인 화상회의를 가졌다. 중국측 전문가는 외국측의 관심과 결부하여 전염병 사태의 예방과 통제, 임상진료, 시설보장, 통상구 검역 등에 대해 경험과 작법을 소개했으며 외국측이 제기한 80여개 문제에 대답했다.

경상 대변인은 회의가 4시간 남짓이 지속되었으며 참석한 대표들이 200명을 넘었다고 하면서 양호한 효과를 거뒀다고 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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