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이민관리국, 외국 여행객들에게 베이징 수도국제공항 입경 신중하게 선택하길

2020-03-23 19:22:56 CRI

경외 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중국 다섯개 부처와 위원회는 연합으로 공시를 발표하고 목적지를 베이징으로 한 국제항공편의 제1 입경지 입경을 조정하기로 했다. 국무원 연합예방통제 메커니즘이 23일 보도발표모임에서 이 같이 밝혔다.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을 입경 혹은 중계지로 하는 것을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외국 여행객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은 중요한 국제항공 허브로서 주간 200여편의 국제여객운수 항공편이 각기 미국과 한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33개 나라에 통항한다. 경외 코로나 19의 유입성 위험이 늘어나면서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일전에 다섯개 부처와 위원회는 연합으로 공시를 발표하고 목적지를 베이징으로 한 국제 항공편의 제1 입경지 입경을 조정하기로 했다.

3월 23일 0시부터 베이징을 목적지로 한 모든 국제 항공편은 천진, 훅호트 등 12개의 지정한 제1입경지 공항 통상구에서 입경을 해야 한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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