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해외유입 환자중 80% 이상 美英意西서 유입

2020-03-23 11:08:48 CRI

3월21일 24시까지 베이징의 해외유입 확인환자가 97명이며 그중에서 영국과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으로부터 온 환자가 84%이다. 베이징 질병예방통제센터는 해외에서 베이징에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집중의학관찰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

21일 베이징에서 해외유입 확진환자 도합 13명과 의심환자 8명이 신규 증가하였으며 이들은 9개 항공편을 이용하였다. 고소준(高小俊)베이징시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은 베이징은 이미 15일 연이어 현지 신규 증가 확진환자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소준 대변인은 해외에서 베이징에 오는 사람들은 방역관련 법률과 규정을 엄격하게 지키고 베이징통상구 입경인원의 모든 절차와 봉쇄관리를 따르며 법에 따라 개인건강정보를 보고하고 베이징세관의 검역 및 의료인원의 관련 조치에 협조하며 법에 따라 여행사(史)와 병력(病歷)을 여실하게 보고하여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베이징시 질병통제센터는 최근 국외 강염병 사태가 심각하고 복잡하며 감염병의 국제적인 쾌속 만연에 따른 유입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 성들에서 지속적으로 해외로부터 유입하는 환자가 나타나고 있으며 해외 감염병 유입 예방통제가 방역의 중점이 되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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