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체계 운행 전반적으로 평온

2020-03-22 16:22:30 CRI

중국 금융체계의 운행이 전반적으로 평온하고 금융시장의 예정기대가 안정하며 화폐의 신용대출이 평온하고 비교적 빨리 성장하고 있으며 국민경제가 전염병 사태의 충격을 이겨내고 또 세계 경제과 금융의 안정에 중대한 기여를 했다고 진우로(陳雨露) 중국 중앙은행 부총재가 22일 베이징에서 밝혔다. 그는 또한 물가가 분기별로 하강하는 태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이날 국제 전염병 사태의 영향에 대응하고 금융시장 안정의 수호와 관련한 상황을 둘러싸고 발표회를 가졌다. 진우로 부총재는 전염병 사태의 방지, 통제 그리고 기업의 업무 재개와 생산 재가동의 필요에 비춰 금융체계가 재빨리 출범한 일련의 유효한 정책, 조치는 뚜렷한 성과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최근 경외 전염병 사태가 확산되고 만연하고 있으며 국제 금융시장의 동란이 격화되고 있고 글로벌 경제 하행 리스크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상황하에서 세계 정세는 중국의 경제발전에 새로운 도전을 갖다주었다고 했다. 그는 현재 중국 전염병 사태의 예방과 통제 정세가 전반적으로 평온하고 실물 경제활동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본면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올해 1월부터 2월의 CPI는 전년 동기대비 5.3% 늘어났다. 진우로 부총재는, 공급과 인플레에 대한 전염병 사태의 영향은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중국 방역정세가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국민경제의 업무 재개와 생산 재가동 등 요소의 영향을 받아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가 점차적으로 완화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2,3,4 분기에 물가가 점차적으로 분기별로 내려가는 태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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