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 건강 통행코드로 코드통행 실현 가능

2020-03-21 17:22:31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일전에 회의를 소집하고 낮은 위험지역 간의 인원과 화물 유동에에서 필요한 건강증명은 전국 상호인증을 해야 하며 더는 장애물을 설치하지 말고 인원에 대해 격리 조치를 하지 말것을 요구했다.  국가보건건강위원회의 관련 책임자는 20일 베이징에서 각 지역은 건강 통행코드 상호신뢰와 인정 응용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의 건강 통행코드는 '코드통행'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무원 연합 예방통제 메커니즘이 이날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모군안(毛群安)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기획국장은 각 지역은 이미 기본 데이터의 상호인증과 공유를 실현했다고 하면서 건강 통행코드의 기술 상호소통을 추진하는데서 각 성에서는 또 기술 접목과 응용 개조를 완성했다고 했다.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호북성지원 의료대는 "직책을 분명히 하고 통일관리하며 등급과 분류를 나누고 선후 절차있게 철수하며 안전하고 고효율적인" 기본 원칙에 따라 높은 수준의 의료 구급치료 작업이 힘있게 보장된 기초상에서 단계를 나눠 호북성지원 의료대를 철수하고 있다. 3월 20일부터 이미 호북성지원 의료대 인원 1만 2천명을 철수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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