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 정부 명의의 원조자금 또는 물자 받은 적 없어

2020-03-21 17:19:59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베이징에서 미국 정부 관원이 여러 장소에서 중국을 망라한 해당 국가에 1억 달러의 방역원조를 제공했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중국은 지금까지 미국 정부의 명의로 된 자금과 물자를 받은 적이 없다고 표시했다.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그가 앞서 소개한 것처럼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많은 미국 상공기업, 민간단체, 각계 인사들이 적극 중국에 자금과 물자를 원조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국내의 질병상태가 심각해지면서 중국의 적지 않은 지방과 민간기구도 분분히 미국에 원조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밖에 미국 국제개발처도 중국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의료물자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지만 3월 11일에 와서야 해당 물자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을 중국측에 전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현 중국의 방역사업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했고 동시에 세계적으로 많은 곳에서 질병사태가 폭발하고 있는데 비추어 중국측은 이미 미국에 감사의 뜻을 공식적으로 전하고 하루빨리 준비한 물자를 더욱 필요한 나라에 원조해줄 것을 미국에 요청했다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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