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관리들의 중국 감염병 대응 불투명 비난은 딴 속셈이 있다고

2020-03-20 21:40:07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외부에서 감염병 정보를 입수하지 못하도록 중국측이 방해하고 있다는 미 정부관원들의 설법은 완전히 터무니없는 얘기이고 딴 속셈이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가 바이러스는 억제하지 않으면서 정보를 억제하고 있고 미국 기자들을 추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측 관원들도 중국 측의 대응이 비공개적이고 불투명하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이 미국 언론을 상대로 취한 조치는 전적으로 미국 측의 무리한 주미 중국 언론기구 탄압에 대한 대등한 반격으로서 전적으로 정당하고 합리적인 방위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의 반격조치를 외부의 정보 획득을 방해하려는 것이라는 주장은 완전히 터무니없고 다른 속셈이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감염병이 발생한 이래 중국측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와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예방통제 조치로 중요한 성과를 거두어 전 세계 방역에 소중한 시간을 얻어 주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감염병에 직면해 미국이 책임을 떠밀고 갈등을 전가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미국 자체의 방역작업은 물론 국제사회의 방역협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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